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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기준표·지원금액 안내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국가장학금 지원 기준을 소득분위 중심으로 발표했습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 등록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부 지원제도로, 소득구간에 따라 지원금액이 다르게 산정됩니다. 본문에서는 소득분위 기준표, 지원금액, 산정 방식, 확인 방법 등 신청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요약
2026 국가장학금은 소득구간 0~9구간 기준으로 지원되며, 기초·차상위 계층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습니다. 1~8구간은 차등 지원되며, 9구간도 일정 금액이 지원됩니다. 소득분위는 건강보험료·가구원 수·재산·소득정보를 합산하여 산정되며, 신청자는 반드시 소득·재산조사에 참여해야 지원이 확정됩니다.
1.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란?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는 가구의 소득 수준을 0구간부터 9구간까지 총 10단계로 구분하는 기준입니다. 이는 한국장학재단이 가구의 소득·재산·금융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산정하며, 지원금액은 소득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득분위 산정 항목은 다음 요소들로 이루어집니다.
- 학부모 또는 학생 본인의 소득자료
- 건강보험료 납부액
- 가구원 수 및 부양가족 수
- 재산·부채·자동차 등 보유자산
2. 2026 국가장학금 소득구간 기준표
2026년도 국가장학금 소득구간은 0~9구간으로 구분되며, 구간별 주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구간 산정은 건강보험공단 자료 등을 기반으로 종합 산정되므로 단순 비교가 아닌 공식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 0구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 1구간: 중위소득 약 30% 이하
- 2구간: 중위소득 약 40% 이하
- 3구간: 중위소득 약 50% 이하
- 4구간: 중위소득 약 60% 이하
- 5구간: 중위소득 약 70% 이하
- 6구간: 중위소득 약 80% 이하
- 7구간: 중위소득 약 90% 이하
- 8구간: 중위소득 약 100% 이하
- 9구간: 중위소득 약 150% 이하
정확한 소득분위는 신청 이후 한국장학재단의 소득·재산 조사 완료 후 확정됩니다.
3. 2026 국가장학금 지원금액
소득구간별 2026년 기준 지원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장학금 Ⅰ유형 기준입니다.
- 0구간: 등록금 전액 지원
- 1구간: 등록금 전액 지원
- 2구간: 약 600만원 지원
- 3구간: 약 600만원 지원
- 4구간: 약 440만원 지원
- 5구간: 약 440만원 지원
- 6구간: 약 440만원 지원
- 7구간: 약 360만원 지원
- 8구간: 약 360만원 지원
- 9구간: 약 100만원 지원
실제 지원금은 학생의 등록금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초과 금액은 지급되지 않습니다.
4. 다자녀 국가장학금 지원금액(참고)



2026년도 다자녀 국가장학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지원 확대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첫째·둘째·셋째 모두 지원 대상이며 9구간도 지원됩니다.
- 첫째·둘째: 0~8구간 전액, 9구간 약 135만원
- 셋째 이상: 0~8구간 전액, 9구간 약 200만원
5. 소득분위 확인 방법
국가장학금 소득구간은 신청 후 장학재단의 소득·재산 조사가 끝나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계산할 수 없으며, 신청자의 가구원 정보가 모두 제출되어야 산정이 완료됩니다.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접속
- 로그인 후 학자금 지원구간(소득분위) 조회 메뉴로 이동
- 학기별 최종 소득구간 확인
공식 확인 페이지는 아래에서 열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바로가기6. 신청 시 유의사항
- 가구원 동의 및 서류 제출이 지연되면 소득구간 산정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2차 신청은 제한적입니다.
- 소득구간 심사 결과가 미확정 상태면 장학금 지급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학자금 대출과 병행 신청 가능하며, 장학금 지급 후 대출 상환도 적용됩니다.
7. 결론
2026 국가장학금은 소득분위에 따라 지원금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정확한 구간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청자는 기간 내 신청은 물론 소득·재산 정보 제출과 가구원 동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소득구간 조회를 통해 지원금액을 확인하고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