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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전세대출 막힌다? — 8월 28일 이후 달라지는 규제 총정리
최종 업데이트: 2025-08-29 · 출처: 금융위원회, HF, 주요 언론 보도
핵심 요약
2025년 8월 28일부터 비아파트 전세대출 규제와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조항이 동시에 시행됩니다.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126% 룰 확대 적용으로, 공시가의 126%를 초과하는 전세금은 보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갭투자 목적의 전세대출은 원천 차단됩니다.
2025년 8월 28일부터 비아파트 전세대출 규제와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조항이 동시에 시행됩니다.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126% 룰 확대 적용으로, 공시가의 126%를 초과하는 전세금은 보증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갭투자 목적의 전세대출은 원천 차단됩니다.
내일부터 적용되는 세부 규제를 금융위원회 공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금융위 6·27 대책 보도자료1) 비아파트 전세대출 보증 제한 — HF 126% 룰 확대
8월 28일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공시가격의 126%를 넘는 전세금에 대해 보증을 거절합니다. 기존에는 일부 고가주택만 적용되던 규제가 모든 빌라·연립 등 비아파트로 확대된 것입니다.
2)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
갭투자를 목적으로 한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대출은 전면 금지됩니다. 즉, 임대인이 아직 등기를 넘기지 않은 상태에서 세입자의 전세금을 끌어다 집값을 치르는 방식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3) 은행별 대응 현황
- 신한·하나·우리·KB 등 주요 시중은행이 조건부 전세대출 접수 중단을 이미 발표했습니다.
- 특히 하나은행은 6월 말부터, 신한은행은 7월부터 차례로 제한을 시작했습니다.
- 결국 사실상 모든 은행에서 조건부 전세대출은 불가능해졌습니다.
은행별 세부 제한 사항을 직접 확인하시려면 관련 기사와 공지를 참고하세요.
시중은행 전세대출 제한 기사4) 이번 조치가 의미하는 것
- 비아파트 세입자: 고가 전세 계약이 사실상 어려워져, 보증금 회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임대인: 보증이 안 되면 전세금 조달이 불가능해져, 무리한 매입을 통한 갭투자 차단 효과가 있습니다.
- 시장 전반: 전세대출 규모 축소 → 빌라 전세가격 하락 압력 → 갭투자 수요 감소가 예상됩니다.
5) 세입자가 당장 확인해야 할 것
항목 | 확인 요령 |
---|---|
주택 종류 | 아파트인지, 빌라·연립 등 비아파트인지 확인 |
공시가격 | 해당 주택의 공시가격 조회 후 전세금이 126% 초과인지 확인 |
계약 구조 | 소유권 이전 조건부 계약인지 여부 확인 |
은행 정책 | 각 은행별 전세대출 취급 여부와 조건 문의 |
내일부터 달라지는 규제를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공식 자료를 꼭 확인해 보세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전문참고/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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