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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행 — 입국·교통·안전·코스 한 번에 보기

by 밤필름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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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혼자 여행 — 입국·교통·안전·코스 한 번에 보기 아일랜드 공식 가이드

아일랜드 여행, 혼자 떠나기: 입국 준비부터 1·2주 루트, 대중교통·안전까지 완벽 가이드

업데이트: 2025-08-29 · 통화: EUR · 플러그: 타입 G(230V/50Hz) · 비상: 112/999

한눈 요약
아일랜드는 영어권·치안 안정·미려한 자연을 갖춘 솔로 트래블 천국입니다. 더블린 도심 산책과 하우스 절벽 산책, 기차로 골웨이·코크·킬케니 이동, 버스로 클리프스 오브 모허·딩글·키illarney 국립공원까지 무리 없이 연결됩니다. 입국은 아일랜드는 솅겐(ETIAS) 비적용이며, 북아일랜드(영국)를 넘나들 계획이면 UK ETA가 필요합니다. 도시 구간은 TFI Leap·TFI Live 앱으로 간편·실시간 이동이 가능하고, 자연 지역은 안전 수칙(절벽·기상)만 지키면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입국 규정은 수시로 바뀝니다. 여행 전 공식 페이지에서 ‘현재 기준’을 확인하세요.

아일랜드 비자·입국 정보(DFA)

1) 입국·비자 간단 정리

  • 아일랜드는 솅겐이 아닙니다 — 자체 출입국 체계를 운용합니다. 즉, 솅겐 ETIAS로 아일랜드 입국은 불가합니다.
  • 90일 이내 단기 방문은 비자 면제 국적이라면 별도 비자 없이 입국 심사 후 체류가 가능합니다(입출국·여행계획 증빙 지참 권장).
  • 북아일랜드(UK) 방문 계획이 있다면 UK ETA가 필요합니다. 국경을 육로로 넘더라도 적용됩니다.
북아일랜드(UK) 겸 방문?
벨파스트·자이언츠 코즈웨이 등 영국(북아일랜드) 지역을 드나들면 UK ETA 사전 발급 요건을 확인하세요.

2) 전기·통신·긴급상황

항목내용
플러그/전압타입 G 3핀, 230V/50Hz. 멀티어댑터 지참 권장.
비상전화112 또는 999 (경찰·소방·구급 공통)
치안대체로 안정적. 야간 한적한 골목·해안 절벽·강풍 시 산책로 주의.

서부 해안 절벽 트레일은 바람이 강한 날 특히 조심하세요. 공식 안전 안내를 먼저 읽고 가면 안전합니다.

클리프스 오브 모허 안전 공지

3) 대중교통 — 혼자 여행에 가장 든든한 친구

TFI Leap / Visitor Card

더블린 버스·루아스(트램)·DART/통근열차·일부 지역 버스에 쓰는 교통카드. 단거리·환승에 유리하고, 방문객용 무제한권(Visitor Card)도 있습니다.

TFI Live 앱

전국 버스·트램·열차 실시간 출발·경로 안내. 정류장 검색, 즐겨찾기, 경로 저장이 가능해 초행길에 특히 유용합니다.

Irish Rail & Bus Éireann

도시 간은 기차(아이리시 레일), 중·장거리/지역 연결은 버스 에이런이 촘촘히 이어줍니다. 성수기 좌석 사전 예매 추천.

4) 추천 코스 — 5일·7일·10일, 혼자라도 리듬 있게

5일(도시+근교 라이트)

  • D1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템플 바·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저녁엔 펍 라이브.
  • D2 하우스(Howth): 하우스 클리프 워크 저난도 코스. 해산물 마켓 점심 후 귀환.
  • D3 킬케니: 중세 도성 산책. 성·성당·스미스윅스 익스피리언스.
  • D4 골웨이: 라틴쿼터·스패니시 아치. 저녁 버스로 도울린 이동.
  • D5 클리프스 오브 모허: 날씨 허용 시 당일 트레일. 귀국 전 더블린 복귀.

7일(서부 풍경 확장)

  • 5일 일정 + 코크(잉글리시 마켓·샨던), 킨세일(항구 마을) 또는 킬라니(국립공원 자전거).

10일(자연·문화 밸런스)

  • 7일 일정 + 딩글 반도 해안 드라이브(버스 투어 이용), 아란 제도 이니스모어 당일치기, 벨페스트 당일(UK ETA 필요).
혼행 운영 팁
이동일에는 숙소 체크인 시간과 교통편(기차·버스) 표를 먼저 확정하세요. 비·바람이 잦은 나라라 실내 대체 코스(박물관·도서관·양조장 투어 등)를 항상 1~2개 준비해두면 일정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5) 솔로 여행자를 위한 숙박·식사·예산 감각

  • 숙소: 호스텔 도미토리(여성 전용 포함)·게스트하우스·부티크 호텔이 고르게 분포. 도심은 야간 도보 이동이 쉬워 안전·편의성이 높습니다.
  • 식사: 펍·마켓·카페 문화가 발달. 싱글 디쉬·하프 파인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 혼자여행에 적합합니다.
  • 예산: 교통은 Leap/오프피크 기차 예매로 절약, 유적지는 Heritage Card로 묶음 관람을 고려해 보세요.

중세 성·고고학 유적을 많이 본다면 ‘헤리티지 카드’가 가성비가 좋습니다.

OPW Heritage Card 안내

6) 자연·트레일 안전 상식

  1. 절벽 구간은 안전 펜스 안쪽으로만 보행, 비·강풍 시 무리한 접근 금지.
  2. 날씨 경보가 울리면 방문센터 공지를 따르고, 폐쇄 시 우회하거나 다음 날로 미루세요.
  3. 농지·초지 통과 시 표지판·게이트 규칙 준수. 쓰레기 되가져가기.

7) 하루 루틴 예시(더블린 기준)

시간대루틴도구
아침도심 산책(트리니티·그래프턴)TFI Live로 트램/버스 실시간 체크
점심하우스/브레이 해변 산책DART(해안 철도) — Leap 사용
저녁템플 바 라이브뮤직·펍숙소 도보 15분 내 예약 선호

길 잃을 걱정 없이, 공식 앱·지도만 챙기면 혼자여행도 충분합니다.

TFI 여정 플래너 Irish Rail 공식 Bus Éireann 공식

참고/공식 출처 — 버튼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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